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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게은기자]배우 김선호가 tvN ‘유령을 잡아라’를 통해 지하철 경찰대 매력 원탑 포스를 폭발시킨다. 김선호의 훈훈한 인상과 꽃미소가 보는 이의 자동 저장을 유발하는 것.

오는 10월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 측이 3일 김선호의 캐릭터컷을 첫 공개했다. 현실감 100%를 자랑하는 지하철 경찰대 반장 김선호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유령을 잡아라’는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그간 드라마에서 다뤄지지 않았던 신선한 공간 지하철을 배경으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지하 세계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지하철 경찰대의 숨가쁜 24시를 다룰 것을 예고해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