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소영 기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자신의 이사 루머에 발끈했다.
4일 방송 말미에 전파를 탄 MBC ‘놀면 뭐하니’ 다음 주 예고편에서 제작진은 유재석의 집 앞으로 찾아갔다. 이를 본 유재석은 “왜 자꾸 집 앞으로 와”라며 제직진을 타박했다.
특히 그는 “커뮤니티에 내가 무슨 이사를 갔다고? 떡을 돌렸다고?”라며 이사 루머에 대한 불쾌한 심경을 내비쳤다. 그리고는 카메라를 향해 정확하게 “아닙니다. 도대체 누구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압구정동에 사는 유재석이 대치동으로 이사를 왔고 그의 아들이 유명 사립 중학교에 입학한다는 루머가 돌았다. 하지만 유재석이 직접 이사 루머를 바로 잡으며 씁쓸한 심경을 에둘러 내비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놀뭐 체육대학교 동계 훈련 과대를 자처하며 맹활약,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놀면 뭐하니
여러분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셔서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우리가 구원 받을수있게 하셨습니다 아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 예수천국 불신지옥
좆노잼 거품새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