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역대 모든 오락프로그램을 통틀어서
이런 시도 자체는 MBC밖에 안했고 유일함
옛날 일밤(이경규가간다,양심냉장고,대단한도전,게릴라콘서트 등),느낌표(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하자하자),
목표달성토요일(동거동락,천생연분,육아일기)
21세기위원회(칭찬합시다, 첫차를타는사람들)부터
무도,황금어장,복가,아어가,나혼산,진사,마리텔 최근에는 피지컬100까지...
파일럿을 보든 명절 특집 프로를 보든
어?신선하네?하면 전부엠비씨꺼였음
그 시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던 대세 예능 포맷들은 mbc가 전부 시도하고
kbs,sbs가 전부 따라하기...mbc꺼 따라해서 나온게
1박2일, 슈퍼맨, 불명, 패떳, 연애편지, X맨, 비틀즈코드, 런닝맨 등등 다른 방송사는 죄다 짝퉁들..
타방송사에서 기억에 남는 예능 시도한거 하나도없을듯...(그 최악중에 최악이 나영석)
그리고 유재석,강호동,김국진,김용만,이경규 같은 국민 mc들 죄다 mbc에서 전성기 보낸 출신들..
지금 엠뷩신이랑 다르게 90년대 00년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예체능,드라마 근본 채널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