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요즘 tvn에서 장사천재 백사장 프로그램 보면서 든 생각이 있는데
이거 정말 잼있더라고
그래서 말인데
예전 스브스에서 골목식당을 본거에 생각이 났는게 뭐냐면
그 골목식당에서 천상계로 불렸던 사장님들 있잖어
연돈의
김응서 사장님이나
덮죽의
최민아 사장님 같은 분들 모시고
해외 (미국이나 유럽?)쪽으로 가서
장사천재 백사장 같은 컨셉으로 장사 해보는 거
요리는 사장님들이 하시고,
백종원 대표는 이번에 장사천재 백사장에서 나와서 보니깐 요리랑 서빙 사이에서 컨트롤 잘하던데
그거 하고 ㅇㅇ...
이러면 어떨까?
가게 비우는건 뭐 제작진이 제작비 들인다고 생각하고 보상해 주고 떠나면 되는거니깐...
괜찮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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