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침착맨 (MC) 기안84 심형탁 주우재 or 이이경
우정잉 뽀구미 (or 김민아 한분이 나오기 싫어하면)
이렇게 해서 첫몇 에피들은 각각 출연자를 주인공으로 주거지나 방송하는 스튜디오 아트스튜디오가서 주인공을 더 알아가는 에피로 (좋아하는 음식점, 일상에서 보통 뭘하고 좋아하는지 주인공이 리드를 하고 출연진중 맘에드는 행동을 하면 포인트를 줘서 끝에 우승자발표) 이런식으로 서로 더 잘 알아가는 방송으로 시작. 6개의 출연진들을 알리는 에피소드 끝으로 본격 무한도전 스타일 에피소드들로 어떨때는 피지컬 추리 뭐 이런식으로 다채로운 예능을 했으면 좋겠음.
출연진을 이렇게 짠 이유는 요즘 예능 플레이어들이 많이 고령화되고 어쩔때는 식상하기도한 추세라 그나마 좀 어리면서도 좀 재밌고 새로울만한 라인업으로 꾸렸고... 그럴려면 인터넷에서 좀 얼굴을 알리는 사람들이 좋을꺼같고 개그맨들보단 새로울꺼라 생각함. 그리고 그나마 출연료가 그렇게 높진 않을꺼같음 유재석 하하 이런 사람들에 비해서... (요즘 TV 예능 비용이 많이 없다고 들어서)...
남자 라인업들이 그래도 에능 짬밥이있어서 여성들 라인업을 리드 할수있다고 생각하고.
누군가 그냥 써도 상관없음... (가능성 낮지만 이런 예능 한번 보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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