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스팅된 연예인들 하나하나 모이고 한자리에서 토크 잠깐함

쉐프 수준의 요리셔틀,외국 국적의 아이돌이나 언어 셔틀 한명 필수로 잇음

그다음 현지로 가서 요리에 대한 재료를 사는거 보여줌

현장 나가서 요리하는 모습을 외국 브금과 곁들여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줌

외국인들 모이고 음식을 건네줌, 외국인들 따봉 따따봉 선언하면서현지어로 한식 대단하다면서 빨아줌

다음 화에 대한 몇초간의 스포후 그 화 종료

진짜 시발 이 지긋지긋한 패턴만 나영석이 햇던 거 이후로 한 10년째 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