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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개리, 김요한, 나태주가 스포츠 예능으로 뭉친다.

tvN 측은 7월 21일 뉴스엔에 "개리, 김요한, 나태주가 신규 예능 프로그램 '캐시백' 첫 회에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캐시백'은 국가대표급 운동선수들이 각 코스마다 걸려 있는 상금 ‘캐시몬’을 쟁취하기 위해 육탄전을 벌이는 피지컬 욕망 스포츠 게임쇼. CJ ENM과 미국의 대표적 TV프로그램 제작사 버님-머레이 프로덕션(Bunim-Murray Productions)이 공동으로 포맷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방송인 김성주, 붐이 진행자로 고정 출연할 예정이다.

'캐시백'은 8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왼쪽부터 개리, 김요한, 나태주)

뉴스엔 황혜진 blos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