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측이 올해 ‘킹덤’을 편성하지 않는다.
Mnet 관계자는 지난 29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로드 투 킹덤'을 무관중으로 진행할 수밖에 없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준비 중인 '킹덤'은 새로운 구성으로 선보이기 위해 제작진들이 내부 논의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킹덤’이 올해 라인업에서는 빠지게 됐다. 무산은 아니다"면서 "하반기에는 '아이랜드 Part.2' '캡틴' '쇼미더머니9' 등의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6월 종영한 ‘로드 투 킹덤’에서는 그룹 펜타곤,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베리베리, 원어스, TOO가 ‘킹덤’ 진출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최종 우승은 더보이즈가 차지했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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