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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과 선미가 나란히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4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내일(5일) 박진영과 선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한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는 박진영과 선미, 작곡가 김형석과 스페셜MC로 데프콘이 함께할 예정이다.

박진영은 오는 12일 신곡 'When We Disco'로 8개월만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다. 원더걸스 출신 선미와의 듀엣을 알려 많은 기대과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선미는 박진영과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찰떡 스승과 애제자 케미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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