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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노라조(조빈, 원흠)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8월 5일 오후 뉴스엔에 "노라조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할 예정이다. 해당 녹화분은 8월 중 방송된다"고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담아낸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노라조는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노라조는 최근 KBS 2TV '음치는 없다 엑시트', MBC '백파더' 등에 출연했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