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61018220310_1_20200816103635241.jpg?type=w540

[뉴스엔 김명미 기자]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감사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를 안방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8월 21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이 방송된다.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은 지난 8월 7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미스터트롯'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를 비롯해 김경민, 신인선, 김수찬, 황윤성, 강태관, 류지광, 나태주, 고재근, 노지훈, 이대원, 김중연, 남승민이 출연하고 있다.

앞서 TV조선 측은 '미스터트롯' 콘서트 1주차 공연 당시 중계 방송을 편성하기 위해 현장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21일 방송이 아쉽게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전망이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사진=쇼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