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다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NEW 편셰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배우 한다감이 NEW 편셰프로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난 1월 결혼,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 한다감은 행복한 신혼생활을 언급했다. 또 아버지에게 어깨너머로 배운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한다감은 갑오징어 두루치기, 호박잎 된장찌개 등 구수한 집밥 메뉴들을 뚝딱 완성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한다감 부모가 현재 생활하고 있는, 한옥 호텔을 연상케 하는 아름답고 고즈넉한 1000평 규모의 한옥 대저택이 최초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처럼 한다감은 NEW 편셰프로 모습을 드러냄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며 연일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있다.
이에 한다감은 헤럴드POP에 “아직 요리도 서툴고 실력도 부족하지만, 시청자분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소개시켜드리고 싶어서 합류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어 “무궁무진한 음식의 세계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응원과 기대 바란다”고 포부와 함께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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