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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군 복무를 앞둔 김호중이 MBN 새 예능 ‘로또싱어’에서 하차했다. 

8월 27일 MBN ‘로또싱어’ 측 관계자는 뉴스엔에 “김호중이 9월 19일 방송 예정인 ‘로또싱어’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며 “김호중의 첫 녹화는 아직 진행하지 않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이날 김호중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호중은 9월 10일부터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며 “기초 군사훈련은 사회복무요원으로서의 근무 완료 이후가 아닌 복무 도중 1년 이내로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호중은 최근 서울 지방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불안정성 대관절로 인해 신체등급 4급(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다. 

한편 김호중은 군 입대에 따라 예정되어 있던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 9월 5일 발매될 첫 정규앨범 녹음은 이미 모두 완료했으며, 추후 공개될 클래식 앨범 녹음은 진행 중인 상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