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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이혜성이 ‘온앤오프’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다. 

9월 2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측은 뉴스엔에 “이혜성이 ‘온앤오프’에 출연한다. 현재 일상 촬영을 마쳤고, 스튜디오 촬영이 남은 상태다. 10월 10일 방송 예정”이라고 전했다.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 이혜성은 ‘연예가중계’,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방송인 전현무와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5월 KBS 퇴사 후 프리랜서로 전향한 이혜성은 이후 MBC ‘복면가왕’, ‘라디오스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재개했으며, 지난 18일에는 연인 전현무가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tvN ‘온앤오프’는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프로그램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이하나 bliss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