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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 '1호가 될 순 없어'가 휴방한다.

10월 4일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추석특선영화 '돈'(감독 박누리)이 방송된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1호가 될 순 없어'는 결방된다. 이에 앞서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는 '뭉쳐야 찬다' 역시 전파를 타지 않는다.

이미지 원본보기202009291600380310_2_20201004060113199.jpg?type=w540

한편 지난해 3월 개봉한 '돈'은 신입 주식 브로커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를 만난 뒤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배우 류준열 유지태가 주연을 맡아 열연했다.(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