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호동과 김신영, 남창희가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 시즌2 MC로 발탁됐다.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밥은 먹고 다니냐?'는 밥을 먹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 1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 '밥은 먹고 다니냐?'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MC진에 변화를 꾀했다.
시즌1이 '국민 할머니' 배우 김수미를 중심으로 방송인 윤정수와 이진호가 MC로 나섰다면,
시즌2는 '국민 MC' 강호동을 필두로 김신영, 남창희 등 새로운 MC진이 투입돼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부제도 '강호동의 밥심(心)'으로 변경됐다.
10/12 월요일 SBS PLUS 오후 10시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밥은 먹고 다니냐?'는 밥을 먹으며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각 분야의 다양한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8월 17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한 '밥은 먹고 다니냐?'는 시즌2 방송을 앞두고 MC진에 변화를 꾀했다.
시즌1이 '국민 할머니' 배우 김수미를 중심으로 방송인 윤정수와 이진호가 MC로 나섰다면,
시즌2는 '국민 MC' 강호동을 필두로 김신영, 남창희 등 새로운 MC진이 투입돼 프로그램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프로그램 부제도 '강호동의 밥심(心)'으로 변경됐다.
10/12 월요일 SBS PLUS 오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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