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4년차 유부녀’ 나르샤 ‘에로부부’ MC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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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나르샤가 함소원에 이어 ‘애로부부’ MC로 출격한다. 

스포츠 서울은 5일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나르샤가 최근 채널A 예능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에 일일 MC로 참여해 스튜디오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나르샤는 해당 프로그램에서 현직 아이돌로는 최초로 19금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결혼생활 4년차에 접어든 나르샤는 부부들의 애로사항에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나르샤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로 데뷔, 파격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사랑 받았다. 최근 각종 예능에서도 MC를 맡아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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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