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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박휘순과 예비신부가 '아내의 맛'에 뜬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 관계자는 10월 15일 뉴스엔에 "개그맨 박휘순과 그의 예비신부가 '아내의 맛'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며 "방송 시기는 미정"이라고 밝혔다.

박휘순은 오는 1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특히 그의 예비신부가 17살 연하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7살 나이 차를 극복한 이들이 '아내의 맛'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