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301029514672_d_20201030103427361.jpg?type=w540
'1호가 될 순 없어' 유기환 PD가 JTBC에서 퇴사, 넷플릭스로 이적한다. 

30일 방송가에 따르면 유기환 PD가 최근 JTBC에 사의를 표하고 연출하던 프로그램에서도 물러났다. 유 PD는 넷플릭스 이적을 확정한 상태로, 콘텐츠 기획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유 PD는 2011년 JTBC에 입사해 '신화방송',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마녀사냥', '크라임씬2',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아는 형님', '괴팍한 5형제' 등 JT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제작에 참여했다. 최근 개그맨 부부들의 일상을 관찰하는 '1호가 될 순 없어'를 연출했다. 

YTN Star 최보란 기자 (ran613@ytn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