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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외부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해당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우다사3'는 안전을 위해 이번주 방송을 쉬어간다.

11월 9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오는 11일 방송 예정이었던 '우다사3'는 결방된다. 최근 외부 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모든 촬영을 중단했기 때문.

이후 해당 스태프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우다사3' 제작진은 더 조심하기 위해 한 주 결방을 선택했다. 이번주 방송은 아쉽게 결방되지만, 다음주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다.

한편 '우다사3'는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 김용건 황신혜, 탁재훈 오현경, 현우 지주연 등이 가상 커플로 호흡하며 안방에 설렘을 안기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오는 11일 방송은 결방된다.(사진=MBN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