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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롤러코스터 리부트'가 종영한다.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가 1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다.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tvN 개국 공신 예능 '롤러코스터'의 2020년 버전으로 지난 10월6일 처음 방송됐다.

tvN 측은 '롤러코스터 리부트'의 종영에 대해 이날 뉴스1에 "원래 6회차 편성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었고, 이날 마지막 방송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구성된 '모두의 탐구생활', 영화 '달콤한 인생'을 MBTI 유형으로 재해석한 'MBTI 극장', 육아의 소용돌이 속 가정을 그린 '육아공화국', 시험을 앞둔 고3 막내를 응원하기 위해 나선 엄마와 두 누나의 반전대화를 담은 '가족의 초상'이 그려진다.

한편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최종회는 이날 오후 10시30분 방송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