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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TV조선이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내보낸다.

11월 18일 TV조선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부터 '내일은 미스터트롯' TOP6 전국투어 콘서트(이하 '미스터트롯' 콘서트) 1부, 2부가 방송된다.

이에 따라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뽕숭아학당'은 전파를 타지 않는다.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는 지난 12일부터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TV조선 측은 서울 공연 실황을 편성하기 위해 현장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지난 8월, 9월, 10월에도 '미스터트롯' 콘서트 방송을 편성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8월 21일 처음으로 방송된 콘서트 중계는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1부 13.589%, 2부 15.19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 서울 공연은 오는 22일까지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진행된다.(사진=쇼플레이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