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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이기광이 전역 후 첫 지상파 복귀를 위해 MBC '라디오스타' 특별 MC 자리에 앉는다.

23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이기광은 25일 진행되는 '라디오스타' 녹화에 특별 MC로 나선다. 게스트는 영화 '이웃사촌' 홍보를 위해 출연한 정우와 김병철, 래퍼 딘딘, 슬리피다. 이날 녹화는 12월 초 방송된다.

지난해 4월 18일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한 뒤 기초군사훈련을 거쳐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복무한 이기광은 지난 17일 만기 전역했다.

이기광은 입대 전에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와 센스있는 입담을 뽐낸 바 있어 '라디오스타' MC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하이라이트는 이기광을 비롯해 윤두준, 양요섭이 전역했으며, 막내 손동운은 12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