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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김숙과 박나래가 신동엽에 이어 '심야괴담회' 합류를 예고했다. 

내년 1월 첫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심야괴담회'는 괴담 스토리텔링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전에 없던 방식으로 각종 괴기·공포·미스터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숙과 박나래는 본 적 없는 프로그램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귀신 이야기 전문가다. 소름 유발할 최고의 괴담들을 모두 풀어내겠다"며 활약을 예고했다. 

한편 '심야괴담회'는 웹소설 플랫폼 '블라이스'를 통해 30일까지 괴담 공모를 받고 있다. 선정작에는 총상금 444만4444원이 지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