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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가수, 배우들이 '스타와 친구가 부르는 송'에 출연한다.

MBC 측은 11월 26일 오후 뉴스엔에 "가수 설운도, 노사연, 린, 조권, 김수찬, 황윤성, 배우 송창의가 '스타와 친구가 부르는 송'에 출연한다. 편성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스타와 친구가 부르는 송'(이하 스친송)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포맷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보이는 MBC 새 파일럿 예능. 스타와 그들의 실제 친구들이 함께 듀엣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스친송' MC로는 신동엽, 박명수, 김태현이 확정됐다. (사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