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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이탈리아 출신 셰프 파브리가 백종원을 만났다.

11월 2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이탈리아에서 온 파브리가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후 백종원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자가격리를 무사히 마친 후 본격적인 서울살이를 하게 된 파브리는 부엌으로 가 직접 요리를 준비했다. 직접 만든 요리를 잔뜩 싸서 누군가를 만나러 간 파브리는 설레는 표정으로 인사했다.

파브리가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백종원이었다. 모자이크 처리 된 모습이었으나 실루엣부터 목소리까지 누가 봐도 백종원이었던 것. MC인 딘딘은 "그 분 맞쥬?"라며 백종원의 말투를 따라했고 김준현 역시 "왜 가린 거냐"고 해 백종원임을 확신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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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브리와 백종원의 본격적인 만남은 오는 12월 4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