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71135258010_1_20201207123313443.jpg?type=w540

[뉴스엔 박수인 기자]

뮤지컬배우 함연지, 팝아티스트 낸시 랭, 싱어송라이터 죠지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12월 7일 뉴스엔 취재 결과 함연지, 낸시 랭, 죠지는 9일 진행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뮤지컬배우, 팝아티스트, 싱어송라이터인 이들이 어떤 특집으로 입담을 드러낼까.

낸시 랭은 약 7년 9개월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는다. 지난 2013년 3월 '라디오스타-희한한 사람들' 특집에 출연했던 낸시 랭은 이혼 후 근황, 최근 개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소감 등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함연지, 죠지는 처음으로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여한다. '오뚜기 3세'로 알려진 함연지, 방탄소년단 정국과 레드벨벳 조이의 '바라봐줘요' 커버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죠지가 어떤 토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사진=샌드박스네트워크, 크래프트앤준 제공,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abc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