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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안선영이 SKY,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스페셜 MC로 뜬다.

'애로부부' 측 관계자는 12월 7일 뉴스엔에 "방송인 안선영이 '애로부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며 "안선영의 녹화분은 오는 14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안선영은 지난 2013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결혼 8년차 안선영이 '애로부부'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애로부부'는 뜨거운 '에로'는 사라지고 웬수 같은 '애로'만 남은 부부들을 위한 앞담화 토크쇼.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