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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Mnet '쇼미더머니9' 제작진이 코로나19 여파로 파이널 무대를 사전 녹화로 진행한다.

'쇼미더머니9' 측은 12월 10일 공식 SNS를 통해 "최종 우승자 선정을 위한 사전 온라인 평가단을 모집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파이널 무대는 사전 녹화된다. 온라인 평가단의 사전 투표 결과는 생방송 문자 투표와 합산해 최종 우승자 선정에 반영된다"고 공지했다.

'쇼미더머니9'는 12월 11일 파이널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인 세미파이널 무대를 공개한다. 

‘쇼미더머니9’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net 공식 SNS)

뉴스엔 황혜진 bloss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