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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MBN '트롯파이터'의 첫 방송일이 23일로 확정됐다.

'트롯파이터' 측은 23일 오후 11시 첫 방송 확정과 함께 첫 티저를 12일 공개했다.

'트롯파이터'는 시청률 18.1%를 돌파하며 MBN 시청률의 새 역사를 쓴 '보이스트롯' 속 화제의 출연진들이 다시 뭉쳤다. 우승자 박세욱과 이슈메이커 김창열이 각각 기획사 '완판기획'과 '짬뽕레코드'를 설립, 매주 새로운 가수, 배우, 아이돌, 개그맨, 스포츠 스타 등을 영입해 트로트 배틀을 펼친다.

제작진은 "두 기획사의 캐스팅 전쟁 끝에 영입된 새로운 스타, 셀럽들이 매주 트로트 무대를 펼친다"며 "우리가 예상치도 못한 스타들, 시대의 아이콘들, 의외의 트로트 실력을 가진 반전의 고수들이 있을 것들이다. 매주 어떤 스타가 등장할지 궁금해하며 시청하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짬뽕레코드' 김창열을 필두로 손헌수, 조문근, 김현민, 황민우, 이만기, 선율(업텐션), '완판기획' 박세욱을 필두로 백봉기, 슬리피, 박광현, 박상우, 문희경, 성리(레인즈)의 기획사 맞대결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