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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측은 24일 스타뉴스에 "예능 스태프 1명이 추가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은 지난 20일, 21일 MBC 상암동 사옥에서 근무했다고 알려졌다. MBC 측은 해당 스태프의 동선을 파악하고 방역 지침에 따르는 중이다. 

이에 따라 '전참시'는 26일 방송이 결방한다. 

한편 '전참시'에서는 최근 또 다른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