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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이하 선녀들)와 '구해줘 홈즈'가 결방된다.

12월 2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30분부터 특선영화 'PMC: 더 벙커'(감독 김병우)가 방송된다.

이에 따라 매주 일요일 방송되는 '선녀들'과 '구해줘 홈즈'는 전파를 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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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조연출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결방된 '선녀들'은 2주 연속 휴방하게 됐다. '구해줘 홈즈'는 코로나19와 관계 없이 특선영화 편성 관계로 결방하게 됐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