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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신년특집 파일럿 방송으로 1일 '나 혼자 산다'가 결방한다. 

MBC는 이날 "'나 혼자 산다'는 '신년특집 스친송' 방송 관계로 결방한다"고 밝혔다. 대신 이날 오후 9시 55분부터 파일럿 예능 '스친송'을 선보인다. 

MBC 신년특집 '스친송(스타와 친구가 부르는 송)'은 '스친송'은 스타들이 실제 절친과 함께 출연해 찐한 우정 토크를 나누고, 아름다운 듀엣 무대를 꾸미는 프로그램이다. 노사연, 설운도부터 린, 송창의, 조권, 김수찬, 황윤성에 이르는 명품 라인업이 참여했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