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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녹화가 중단됐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녹화를 재개한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오는 8일 스튜디오 녹화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앞서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달 22일 스태프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녹화를 취소한 바 있다.

이 여파로 '전지적 참견 시점'은 2주 연속 결방했고, 당시 해당 스태프와 밀접 접촉했던 방송인 홍현희가 코로나19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