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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봉주가 '뭉쳐야 찬다' 마지막 녹화에 참여했다.

JTBC '뭉쳐야 찬다' 측 관계자는 1월 7일 뉴스엔에 "이봉주가 '뭉쳐야 찬다'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이봉주는 '뭉쳐야 찬다' 창단 멤버. 지난해 3월 허리 부상 탓 방송을 중단한 후, 1년 가까이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어쩌다FC 창단 1주년 파티 당시 '뭉쳐야 찬다'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마지막 녹화에 참여한 이봉주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뭉쳐야 찬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되며, 올해 초 시즌1 종영을 앞두고 있다.(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명미 mm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