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는 수틀리면 마누라랑 자식들 패고 집나가고
애미는 그렇게 살다가 살자하고
아들새끼는 나사하나 빠졌는데 한남답게 혐혼못잃고 결혼정보회사에서 똥남아신부 얻으려고 고민중이고 딸년은 나이가서른이 넘었는데 디씨에다가 규현 주학년 따먹고싶다는둥 지 앰앱을 앰토 앱토라는 수식어 붙여가며 자살썰풀고, 오빠회사 찾아가서 엽떡먹을 용돈 내놓으라고 찾아가서 십만원받아내고 엽떡쳐먹고온썰 풀고 이건 어디 북괴 함경도 좆시골에 흙으로지어놓은 병신집안 보는거같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