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머리는 갱장히 마음에 들긴했는데 머리하는 내내 넘 말이 많으셔서ㅜㅜ 불편했는데 그건 머 개취니까~ 진짜 문제는 제가 친구들한테 보여줄려구 거울셀카를 찍었는데 머갈쌤이 찍히셧나봐요...저한테 오시더니 지금 저 찍었죠? 이리줘봐요 아이폰이죠하시면서 ㅜㅜ 제 단골도 아니면서 왜찍냐느니.... 다른 남자디자이너 선생님도 옆에 두분정도 계셨는데 쩝 ㅜㅜ 넘나 놀랐습니다....
날조하지마세요 형원디자이너님이 손가락으로 지시하신겁니다
아 ㅋㅋㅋㅋㅋㅋ
ㅡㅡ
다른 디자이너분이 꼰지른거 아닌가요 ㅠㅠ
그리고 머갈이 너무 크셔서 놀랐습니다..
추가하겠습니다... 처음에 사진찍은걸 머갈쌤은 못보신듯 했는데 ㅎㅇ이라는 명찰 달고계신 디자이너쌤이 보셨나봐요..... 귓속말로 뭐라고 하시더니 머갈쌤이 저렇게 말씀하신겁니다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저도 봣어요... ㅋㅋ... 앨범 휴지통도 보여달라구 하시던데 진짜 무서웟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