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쾌부부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주럼이 얼레벌레 친해져서 가끔 쾌승이가 밥을 챙겨주게 됨 협가놈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스레 끓였지만 반도 안 쳐먹고 남긴 돼지국밥을 먹으면서 맛잇다고 오바 싸는 주럼이에게 사랑을 느끼는 주부승.. 한편 협가옵은 어느날부터인가 카야잼토스트에 다시 들어잇는 치즈를 의심하기 시작하긔 전에 분명 치즈 싫다고 지랄했는데...
더써줘
ㅅㅂ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아 존나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