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서로를 탐하며 입을 맞추다, 마침내 옷을 한올한올 벗어나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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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워.”
“하아...”
“우읍..읍..”
“흐..후읏. 아,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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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챙빈의 하반신이 벌어진 승판의 다리사이로 맞춰졌다.
전애인과의 관계를 매끄럽게 끝내지못한 그에게 화가치밀었지만, 그를 져버리지 못해 다시 그를 안는다. 이런 마음을 알기나 하는지 소녀같은 미소로 올려다보는 승판이 야속하면서도 애틋하다.
“하아..난 형 죽이고싶어..”
“읏..그래서...싫어?”
챙빈의 허리가 일순간 힘을 실어 과격하게 몰아부치기 시작했다.
“아파, 아! 아흣 챙빈아아..나 죽어..”
말없이 묵묵히 xx를 하는 챙빈이 무서우면서도 섹시하다. 온몸에 흘러내리는 땀, 자신을 보며 미치겠다는듯 낮게 울려퍼지는 신음소리, 원래 관계할때의 챙빈은 말수는 적었어도 조심스럽고 다정했는데.. 오늘은 많이 야성적이다.
나정말 잘못했구나..근데 좀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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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했는지 다 못셀정도로 여느때보다 훨씬 강렬하고 지독한 밤을 보낸 둘은 흠뻑 땀으로 젖은 서로를 끌어안고 누워있다.
할수만 있다면 너의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잘근잘근 씹어 삼키고싶어. 그렇게라도 내안에 가두고 완전히 차지할수 있다면..
다시는 친구라는 핑계로 옛사랑인 버노자 그새끼한테 갈수도 없을텐데..
‘이거바..서챙빈 넌 나 포기못해. 니가 암만 날고 기어도 난 못이기지, 나밖에 모르는 이 등신천치를 어쩜좋아ㅎ’
챙빈의 품에안긴채 몰래 승리의 미소를 짓는 승판이였다..
ㅋㅋㅋㅋㅋㅋㅋ수위 높은데 전혀 안야하노 ㅋㅋㅋ시발 개처웃겨
미친년 씨발ㅋㅋㅋㅋㅋㅋㅋ
또라이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빠는짤 어서 구했노 - dc App
맨위짤 존나 야하노 - dc App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년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선정 씨발ㅋㅋㅋㅋㅋ
정성껏 미친년아 ㅋㅋ또써줘
짤 미친년앜ㅋㅋㅋㅋㅋㅋㅋ
개토
ㅅㅂ 개토나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짤미친년아
아아아아아악
짤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심 개토나와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씨발 존나 토나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챙빈이 일순간 힘을주는 짤 존나 ㅆㅅㅌㅊ
아 씨발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
짤진짜 다어디서구햇노 시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