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놀랐던 거는 50분 전쯤 도착했는데 진짜 아무도 없어서 장소 잘못 찾아온줄 알았음


시간 지나니까 점점 나빼고 다 아는듯한 형형색색의 고인물들이 누가 와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긔


그리고 분명 명단에는 100명이 있는데 막상 가니까 빈자리 많아서 빻순이들 계속 돌아다님 어수선함 그 자체; 스탭들이 잘 제지도 안함



자리 순서대로 우선 준뚝이


처음와서 너무 떨린다니까 음방 보고 온거냐하고 자기 팬싸 처음했을때 얘기해줌


자기도 처음에 어떻게 말해야 될지 모르겠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편하게 소통하고 의견도 들으려고 한대


눈 크고 잘생김 먼저 대화 이끌어줘서 고마웠긔



왕건갑


창짓 제일 열심히 한다는데 ㄹㅇ임 퇴근길에도 좀 오래 멈춰있었는데 계속 인사하고 얘기해줌


내가 눈화장 진하게 하는데 눈화장 하는데 얼마나 걸리냐고 물어봄ㅋ


어떻게 알고 왔냐해서 음방까지는 생각했는데 어디냐해서 급하게 둘러댐^^;


창짓 열심히 하는거 맞군아 느낌 말안했는데 유일하게 피에스도 뚝딱 써줌



강림이


오 ㄹㅇ 잘생김


자기 화장 센거 좋아한다고 저번 활동때는 화장을 진짜 세게 했었는데 이번에는 못해서 아쉽대


역시나 어떻게 왔는지 궁금해함 제일 얘기 많이한듯



우슴이


얼굴 작고 존나 귀여움 웃음소리 커서 맨뒷열까지 들림ㅋㅋ


역시나 어떻게 왔는지 궁금해함 신기하대


초콜릿 주는것도 귀여웠음ㅋ



8시 반에 시작해서 3시간정도 함 가성비 ㅆㅅㅌㅊ 시간되면 또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