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이스 팬싸갔는데 외퀴 옆에 앉았더니 생선 썩은내가 나서 토할뻔함
그 외퀴 옷이 내 옆으로 떨어지는데 구라안치고 떨어지는 그 순간 냄새가 사르륵 올라오면서 코가 마비됐긔
홍어같이 삭힌 냄새가 낫긔
냄새가 어느정도냐면 그 외퀴 근처 번호인 사람들이 점점 사라지더니 죄다 빈자리 찾아 탈주함
보통 스텝들이 빻순이들 뒤로가거나 빈자리 가면 불같이 제자리 앉으라고 다 잡는데 이해한건지 탈주해도 놔뒀던거 같긔
다걸고 노무 심햇음 이건 씻어서 될 문제가 아니었긔
내가 노무 심해서 그 외퀴 차례때 망이스 표정봤는데 직업정신오진다고 생각했긔
그거리면 진짜 토할거리인데 손잡아주고 귀여운척 다해주고 창짓 ㅆㅅㅌㅊ
나였으면 불쾌감조성으로 블랙리스트 올려달라고 매니저한테 부탁함
으악
ㅅㅂ;;이유가 뭐노
아 존나웃겨ㅋㅋㅋㅋㅋ
무슨 생선냄새증후군 아님?
ㄹㅇ 그생각도 했음 십
특히 인도년들 특유의 체취 오지잖어
ㅅㅂㅋㅋㅋㅋㅋ
우리도 쌀국가면 그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