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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하반기에도 어김없이 아이돌 커플 한 쌍이 탄생했다. 바로 아스트로의 진진(24) 과 골든차일드의 대열(27) 이다. 이들은 작년 9월부터 만남을 이어오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최고의 휴식이 되어주었다. 특히 진진은 '스윗남'이었다. 아스트로의 팀 스케줄이 끝난 후 진진은 자가용을 몰고 골든차일드의 숙소까지 가서 대열을 픽업했다. 둘이 자주 가는 데이트 장소는 건대의 '오렌지룸'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