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인 갤러리 여러분들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9월 1일 데뷔한 신인 밴드 라날로그(Lanalogue) 라고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건 다름이아니라 라날로그(Lanalogue)라는 그룹이 있다는걸 여러분께 알리고싶은 마음에 셀프 홍보차원에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저희는 이렇게 데뷔하기까지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늦은 나이에 가까스로나마 데뷔를하게 되었어요.
음악을하는 지난 시간동안 정말 힘든일도 많았지만 그만큼 많은 사랑받고싶은 욕심이 들었고, 어떻게 저희를 홍보할 수 있을까 생각하던차에 괜희 어설픈 홍보글을 쓰기보다는 차라리 직접적으로 인사를 올리는게 나을거같다는 생각이들어서 이렇게 직접 인사를 드리게되었어요.
아래는 이번에 발매된 뮤직비디오입니다.
우선 저희의 팀 이름 라날로그(Lanalogue)는 '라스트 아날로그' 라는 의미를 갖고있습니다.
멤버 전원이 90년대생으로 유년기에는 아날로그 시대를 살았고,
청소년기부터는 디지털 시대를 접했다보니
저희 마지막 아날로그 세대만이 가진 특별한 감성을 세상에 표출하고 싶다! 라는 생각에서
팀이름을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는 각자 멤버 소개 및 저희를 덕질(?)했을때의 장점을 함께 알아 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1. 륜(Lyoon) [보컬/세컨기타]
먼저 소개할 친구는 밴드에서 노래를 맡고있는 륜이라고합니다.
1995년 발렌타인 데이에 태어난 친구에요. 개성있는 목소리가 특징이고 노래를 잘합니다.
밴드의 프론트맨이자 리더입니다.
2. 견우 [보컬/베이스]
두번째로 소개할 친구는 밴드의 맏형 견우입니다.
1993년생이고 밴드에서 최장신과 최연장자를 맡고있습니다.
3. 유성우 [드럼]
세번째로 소개할 친구는 밴드의 드러머 유성우입니다. 1994년생이고 밴드에서 마름보를 맡고있습니다.
4. 타츠오 [기타]
네번째로 소개할 친구는 밴드의 기타리스트 타츠오입니다.
1995년생이고 밴드에서 일본인을 맡고있습니다.
이 친구의 특징은 오사카에서 태어나고 오사카에서 평생을 산 오사카 토박이라는 점입니다!
저희를 덕질(?)했을때 좋은 장점을 어필하자면 다음과 같아요.
첫번째, 저희는 저희의 전곡과 뮤직비디오를 직접 다 만듭니다. 가끔씩은 비용적으로 소속사가 없어서 힘들때도 있지만 그만큼 저희의 개성과 색깔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는것이 장점인거같습니다.
저희의 두번째 장점으로는 앞으로 저희는 공백기를 짧게 가질거라는 점이에요.
저희는 이번 달을 시점으로 텀을 짧게 두고 계속해서 신곡 발매를 할 예정입니다. 멤버 전원이 병역 문제를 해결한 상태기도해서 짧은 공백기로 왕성하게 활동할 수 있다는게 저희의 장점이 아닐까싶습니다.
마지막 세번째로는 앞으로 저희에게도 팬분들이 생기게 된다면 정말 진심과 최선을 다하여 팬분들과 함께할거라는 점입니다. 미래의 팬분들을 절대로 실망시키지 않고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성실하게 노력하겠습니다!
요즘 모두가 힘든시기에 다들 건강관리 유의하시고 어려운 시기 함께 힘을모아 잘 극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즐거운 저녁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날로그(Lanalogue) 올림
애들아 신입 받아라
타츠오씨 얼굴 제대로 보고싶어요
드럼이랑 기타는 왜 뮤비 안나엄
뮤비를 통해 순차적으로 멤버를 출연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궁금해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님들 인스타나 트위터 없음?
짹이나 인별 계정만들으셈
넵 화이팅~!
타츠오군 보여주고가~~~!!!
오 기대할게요 ~
라날로그 화이팅 - dc App
잘될거에여
공백기 짧은거 좋다
인사박으러 온거 존나ㅜ착하네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