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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년들이 나 포함 스무명도 안됐긔... 근데 아무리 봐도 학교 끝나고 온 급식년들이랑 심지어는 애미랑 같이 보러 온 년도 있었음
근데 다 읍읍커 보러 온건가봐 읍읍커 나올때마다 졸았는데 뒤에서 헉! 아~~ 이런 감탄사가 자꾸 들려서 깼긔....

이때 현타왔던게 빻순이들 감탄사는 오프 직접 가서 들으면 별 감흥 없고 그렇게 신경도 안쓰이자노 근데 커다란 스크린에서 송출되는 방송에 대고 그러는 걸 보니까 내가 다 쪽팔렸어..

다 재밌었는데 해물단 나올때가 노무 웃겼어 와꾸가 웃기다는게 아니라 밋앤그릿때 ㄹㅇ 웃겼긔

커다란 스크린으로 보는 피앤폭프의 와꾸는 인상적이었긔... 무대하다가 잠깐 쉬면서 창짓하는 타임에 어쩌다가 해물단의 와꾸를 부담스러울 정도로 클로즈업 하는 벌칙을 했는데...아직도 그걸 왜 해물단한테 시킨건지 모르겠어 민모균기의 코에 난 뾰루지와 퀸균성 목에 돋은 닭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또 인상적이었던건 민모균기의 목소리... 가뜩이나 어그로 ㅆㅅㅌㅊ인 목소리인데 영화관 스피커의 커다란 볼륨과 서라운드로 들으니까 실시간으로 고막이 테러당하는 느낌이었긔 그리고 민모균기 파트때 갑자기 눈앞으로 진짜 모기가 지나가서 웃음 참느라 뒤지는줄 알았어

노무단 LGBT-망더-ㅚ자백-놈티풀엑스 한거 노무 좋았는데 중간에 베인간 노무 아파보이고 잠깐 나가있어서 걱정됐긔...최근에 아파서 잠깐 팬싸도 빠졌다는데 진짜 어디 안 좋은 거 아니노ㅠㅠ

앱무도 재밌었는데 유닛무대에서 병매 배 까진거 해물이가 쳐다보는거 노무 웃겼어 애비무 무대 중간에 짧토가 리도랑 갑자기 통화한 것도 그렇고 해물단이랑 노는거 약듀시절 생각났긔...

국연돌 무대 크게 봐서 좋긴 한데 현타도 존나 왔었던것 같아 얼른 오프나 풀렸으면 좋겠노... 아 그리고 짤은 포토티켓 뽑은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