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으로 확신하게 됐는데 생각해보니 직접 겪은 의뭉스러웠던 일이 있었귀...

앱무 팬싸 처음 갔을때 손 다 한번씩 잡아보고 왔었거든 근데 띵동이 손이 생각보다 크길래 아무 생각 없이 와 크다 이랬는데 띵동이가 니 손이 작은거다 이런 식으로 반응했었긔

그땐 별 생각 없었는데 지금 다시 돌아보니까 노무 의뭉스러워
자기 손은 잦치고 큰 편이 아니라는걸 왜 굳이 짚고 넘어가노..?

그동안 열심히 부정해왔지만 이젠 정말 인정할 때가 왔나봐 이번에 장발하고 노무 만족스러워하는거랑 진주 박힌 집게핀 보고 마음 내려놨어...

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