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머열은 입맛을 다셨다. 가슴 옆을 따라 새겨진 타투도 오늘따라 그를 더욱 매혹적으로 빛냈다. "빨리 와. 보고만 있지 말고" 저 관능적인 눈빛...이머열은 더는 참을 수 없었다. 자신의 앞에 선 이머열을 바라보며, 박진탈은 조금의 표정 변화도 없이 말을 이었다. "내가 뭘 원하는지 알고 있겠지?" ..... 당연하지... "안아줄게..."
안아줄게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끼진머 써줘
ㄱㅊ
국추
안아줄게가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