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ㄹㅇ 오져 

새끼는 손톱 크기로 보이고 직원들은 빻수니들 앰생 취급하고

4시간 내내 멍 때리다 차례 돼서 1분 형식적인 대화하고 계단 내려가는데 눈물 날 뻔 했어

지하철 타고 털털 집에 가는데 이거 가려고 내가 그동안 못먹고 못산거 생각남 ㅅㅂ

한 일주일 짹도 보기 싫어서 안 들어가다 탈빠함 진짜 어떻게 이걸 맨날 가노 

자존감 바닥으로 가는 지름길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