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타 ㄹㅇ 오져
새끼는 손톱 크기로 보이고 직원들은 빻수니들 앰생 취급하고
4시간 내내 멍 때리다 차례 돼서 1분 형식적인 대화하고 계단 내려가는데 눈물 날 뻔 했어
지하철 타고 털털 집에 가는데 이거 가려고 내가 그동안 못먹고 못산거 생각남 ㅅㅂ
한 일주일 짹도 보기 싫어서 안 들어가다 탈빠함 진짜 어떻게 이걸 맨날 가노
자존감 바닥으로 가는 지름길 같음
현타 ㄹㅇ 오져
새끼는 손톱 크기로 보이고 직원들은 빻수니들 앰생 취급하고
4시간 내내 멍 때리다 차례 돼서 1분 형식적인 대화하고 계단 내려가는데 눈물 날 뻔 했어
지하철 타고 털털 집에 가는데 이거 가려고 내가 그동안 못먹고 못산거 생각남 ㅅㅂ
한 일주일 짹도 보기 싫어서 안 들어가다 탈빠함 진짜 어떻게 이걸 맨날 가노
자존감 바닥으로 가는 지름길 같음
그래서 안가긔
ㄹㅇ
언냐가 못먹고 못산거 보상받으려는 심리로 가면 안되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가서 새끼들 보고 오는걸로 생각해야 현타 안옴
ㄹㅇ
보상 받으려는 심리는 1도 없는데 1분 대화 하려고 300쓰고 일주일 내내 들떠서 옷사고 미용실 가고 이랬던 내 모습이 너무 ㅎㅌㅊ야
누굴 빨길래 300을 씀? 그건 그냥 팬싸땜에 현타온게 아니라 300 태워서 현타온거야 여기 30장으로도 가는새끼들 많은데
뭔 30장이야ㅡㅡ국연돌들도 우흥 영통 땜에 인플레 심해졌는데 애비무가 100장 사야 갈까 말까인데 먼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