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민이 미자 뗀 시기쯤부터 용자랑 특히 존나 붙어다니기 시작했긔
안그래도 원래부터 한번씩 봊못사 티내서 애미들 분위기 쎄하게 만드는 캐릭터였는데
용자랑 같이 좆반인들이랑 풋살 좆목질하고 개축 입문하면서 한남내 존나 심해졌어
용자는 지가 존나 머단하고 잘났다고 생각하고 거기에 취해서 사는 놈이라
애미들한테도 지 하고 싶은 대로 살거니까 그냥 지 그대로를 좋아하거나 아닐거면 꺼지라는 식이긔
간민이도 용자한테 물들어서 걍 애미들 눈치 안보고 지좆대로 사는거 그대로 따라하는 중ㅇㅇ
헌뚝이 군지하고부터는 걍 컨트롤 안되고 막 나가고 있긔
중괴도 정병런하고 개운이로는 통제불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