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엔 머리론 알아도 이해한 건 아니었는데 이제 알겠노 좆돌시녀들 심리가 본인 권리를 위해서 싸우면 괘미니 뭐니 욕하는 사람도 많으니 귀찮고 하기 싫은데 '례쁘고 잘생기고 성공한' 좆돌한테 의탁해서 싸우면 권력을 느끼기 쉬우니까 그걸로 효능감 채우는 거였노. 이렇게 생각하니 존나 비겁한 년들이긔 특히 봊돌 시녀들은 '봊을 위해서 싸운다' 라는 명목으로 그런 비겁함마저 회피하는 거잖노

김치 팬덤 문화 자체가 해외에서도 기괴하다고 몇번 지적한 거 봤는데 그 말이 맞는 게 봊들이 본인을 위해서 싸우는 대신 다른 곳에 에너지 낭비하라고 부추기는 문화였긔. 김치 팬덤이 유독 극성맞은 이유도 봊혐이 노무 심해서 봊들이 갑질하는 기분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창구가 덕질이라 그런 것 같기도 하긔 



+) 내글 어디에 내가 좆돌 빤다고 써있노? 황당하노 다른 데서 본 글 투영하지 마시긔 봊돌 빠는 년들은 막연하게 보돕보하고 괘미 의제에도 관심있을 년들이라 생각했는데 잦돌 빠는 년들하고 다를바 없는 자아의탁 병신 띵잦 집단이구나 느껴서 쓴 글이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