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사이에 남자들이 도태정병 때문에 일면식도 없는 모르는 여자 길에서 폭행하고 살인한 사건 존나 많음 같은 뉴스인줄 알았는데 마트 흉기 난동이랑 한복 폭행남 등등 다 다른 사건이라 뉴스 보고 충격받았다
쉑 못 뜬다고 여자 공격하는 남자들 진심 너무 미개해서 일도 공감도 안되고 동정하고 싶지않아 좃 달린 새끼들은 쉑 거부당해서 못하는걸 무슨 대단한 차별당한 것처럼 생각하는게 우스음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진짜 죽어가고 임금도 차별받고 고용에서도 성적조작으로 떨궈지고 전방위로 생존 위협받는데
고작 쉑 못한걸로는 가난해지도 않고 아프지도 않고 죽지도 않는 주제에 여자 증오하는게 진심 남자 인생 개꿀이라 별거 아닌걸로 부들된다는게 느껴져서 남자라는 종족 자체가 싫어져
성욕은 자위로 혼자서도 풀 수 있는거고 오히려 여자가 생리 때문에 성욕폭발하는데 여자들은 남자를 저딴 이유로 죽인적이 없음 남자들 성욕은 변명이고 남자들은 여자가 존나 만만한거임 만만하니까 니 주제에 감히 날 거부해? 이런 감성으로 여자들 폭력으로 누르려고하는게 보임
ㄹㅇ 자위도구 존나 많은데 여자 죽이는거 뭘까싶긔 미개성별
기생충같긔 토나와
그래도 띵잦들 슬슬 한남 도태력에 질려하는 추세긔
애초에 계집거리는거 자체가 봊을 지 똘마니로 두는게 권리인줄 아는거긔